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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 | 357쪽 | 발행일 2015년 1월 25일 ISBN 979-11-85982-15-1 13190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은이 이요셉, 김채송화]

 

저자 이요셉, 김채송화는 대한민국 부부 스타 강사 1호이자 한국웃음연구소 공동 소장이다.

국내 최초로 시작한 ‘웃음치료’의 부흥을 위해 15년 세월 동안 오로지 한길만 걷는 발자취를 남겼다.

웃음치료 시행으로 수많은 암 환자와 불면증, 우울증 환자에게 건강과 삶의 기쁨을 전파했다. 또한 웃음을 통해 수많은 이들의 자신감, 자존감을 회복시켜 행복이 넘치는 삶과 가정을 만들도록 도와왔다.

 

▶ 강의 경력

청와대․검찰청․서울시청 등 정부 기관, 삼성전자․LG그룹․현대건설․롯데․볼보자동차코리아․한국전력공사․KT․신세계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 출강했고, 각 교육청 학부모 교육․교사 연수․청소년 교육, 서울대․카이스트․고려대․한양대․중앙대․경기대․성균관대 등 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출강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해외 활동으로는 인도, 중국, 미국 NY, LA 등에서 수차례 세미나를 진행했다.

▶ 방송 출연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BC 「시사매거진 2580」, MBN 「황금알」, 「속풀이쇼 동치미」, 교통방송 등에 수차례 출연하여 웃음의 효과와 필요성을 전파했다.

▶ 저서

『인생을 바꾸는 웃음전략』, 『즐거운 아버지』, 『이젠 기업도 개인도 웃어야 성공한다』, 『하루5분 웃음운동법』, 『착한 웃음』, 『웃음으로 기적을 만든 사람들』, 『심리경영』, 『웃음이 내 인생을 살렸다』 등 다수가 있다.

▶ 프로그램

우리도 힐링이 필요해(청소년), 기적의 2박 3일 행복여행(가족 힐링캠프), 행복한 일터 복·터·만(조직 활성화), 인생웃기 무패(무의식심리패턴)스쿨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웃·감·사 캠페인(웃음·감사·사랑)

15년간 현장 경험을 하고 심리상담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이들이 펼치는 [자존감 살리기 프로젝트]. 자존감이 살아야 인생이 풀려! ‘웃·감·사 캠페인’을 통해 자아, 관계, 건강, 일, 재정의 회복을 꾀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매월 진행된다.

 

㈜이요셉 한국웃음연구소 02-848-7000

http://cafe.naver.com/dlsthrnr

www.hahakorea.co.kr

 

[차 례]

 

머리말

 

첫째 날-첫 번째 시간

01. 살아갈 열정 깨우기 <행복으로 초대>

 

1) 과거는 이별 연습이 필요한 거야

2) ‘행복이란?’ 내가 정의한 만큼만 살아간다

3) 노는 힘을 키워야 문제를 이길 수 있다

4) 성취하려면 긍정정서로 진입하라

5) 부는 풍요의식에서 시작한다

6) 당당하게 열등감과 맞서야 세상과 맞선다

7) 달리 디자인하면 새 길이 보인다

8) 웃어버리는 힘이 극복하는 힘이다

 

첫째 날-두 번째 시간

02. 변화할 공간 만들기 <환한 모습으로 변화>

 

1) 웃음은 최고의 관상이다

2) 운을 좋게 하려면 ‘1분 웃음 트레이닝’을 하라

3) 매일매일의 삶은 ‘웃음 10계명’이 정답이다

4) 인사는 인생을 바꾸는 기본 전략이다

5) 행운을 잡으려면 남을 귀인 대접 하라

6) 무의식까지 바꾸려면 소리를 질러라

7) 얼굴을 펴야 인생이 핀다

8) 마음이 회복되면 인생도 회복된다

9) 가슴을 녹여야 털어버릴 힘이 생긴다

 

첫째 날-세 번째 시간 / 둘째 날-첫 번째 시간

03. 끌어당기는 힘 키우기 <긍정으로 습관>

 

1) 저 사람이 하면 나도 한다

2) 두뇌의 시스템은 작. 사. 가로 시작하라

3) 최악을 최고로 감사하라

4) 기를 펴려면 웃음클럽으로 시작하라

5) 무의식을 바꾸려면 생활웃음법을 하라

6) 오늘은 내 생애 최고의 날이다

7)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8) 흉터는 별이 된다

9) 새로운 자아상을 만들어라

10) 성취감을 떠올리며 ‘자뻑’하라

 

둘째 날-두 번째 시간

04. 털어버릴 수 있는 용기 키우기 <내면으로 여행>

 

1) 얼었던 영혼은 반드시 녹는다

2) 가치만큼 삶의 여행이 시작된다

3) 신념을 깨려면 심장으로 호흡하라

4) 모험이 없으면 성장도 없다

5) 피할 수 없다면 웃어버려라

6) 화내버려라 그리고 울어버려라

7) 눈물이 없으면 영혼의 무지개도 없다

8) 진정한 행복은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이다

 

셋째 날-첫 번째 시간

05. 살맛 나는 인생 만들기 <만남으로 성공>

 

1) 우리의 삶이 독백이 되지 않으려면

2) 새로운 미래는 관계에 있다

3) 맛이 나는 만남을 가져라

4) 성공의 황금률, Give다

5) 웃음친구가 되어주라

6) 봉사하며 산다

7) 감사해준다

8) 격려해준다

 

[책 소개]

 

힘들고 지친 나에게

삶의 돌파구가 필요한 나에게

나를 사랑하게 될 유일한 선물

 

그렇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다.

누구나 살면서 두 번, 세 번, 아니, 수도 없이 쓰러진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 힘을 보지 못한다는 점이다.

 

털어버릴 힘, 자신감, 자존감, 긍정적 가치관, 공동체를 지향하는 신념, 자아 정체성, 나를 조절할 수 있는 셀프컨트롤, 관계를 좋게 만드는 소통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다. 이제라도 이러한 힘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이 한권의 책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길 소망하면서, 삶의 돌파구가 필요한 사람에게 영혼까지 깊이 웃어주는 책이 되길 기도한다.

 

이 책에 소개된 ‘2박 3일 행복여행’. 짧다고 생각하면 턱없이 짧은 시간이다. 그럼에도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것은 단 한 가지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feel good’ 즉 즐거움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즐거움은 자신을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힘이자 다시 볼 수 있는 관점 변화다. 아무리 좋은 것을 주입한다 해도 기분이 좋지 않으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생기지 않는다. ‘feel good’은 모든 변화의 시작이다.

 

이제는 같이 웃고, 같이 울고, 같이 춤출 수 있는 자신의 삶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처럼 중심에 서기까지 삶을 좌지우지 하면서 인생을 바꿔버린 ‘2박 3일 행복여행’ 과정은 15년 동안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경험한 프로그램이다.

 

행복여행 프로그램은 첫째 날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나는 왜 이 모양일까?’를 생각하면서 즐기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둘째 날은 ‘나는 ○○○해야 돼’, ‘부모는 ○○○해야 돼’, ‘세상은 ○○○해야 돼’ 라는 틀의 삶을 털어버릴 용기를 선택하며 자신을 받아드릴 용기를 선택한다. 그러면 마지막에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98.5%가 체험한 내 삶의 작은 기적

 

윌리엄 제임스의 글을 인용하고자 한다면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뀔 것이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그리고 삶이 바뀔 것이다’라고 윌리엄 제임스가 말했다. 그렇다면 생각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따뜻한 방법은 바로 ‘즐거움’이자 ‘웃음’이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이 나이지만 ‘내 안에 행복’을 찾으면 행복이 삶의 돌파구가 되는 순간이 오고 비로소 나는 나답게 살 수 있다. 내가 누군지, 내가 어디에서 있는지 알았을 때 남과 함께 웃고, 울 수 있고,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에 오늘도 감사한다며 ‘나의 즐거움’과 ‘나의 웃음’을 언급하고 있다.

 

98.5%가 체험한 내 삶의 작은 기적은 총 2박 3일 행복여행으로 구성하여 어떻게 하면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지 등장인물이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내 인생을 바꿔줄 지도가 없을까?”

“다시 태어난다면 나만 나처럼 살고 싶은데...”

이 책의 ‘2박 3일 행복여행’ 프로그램이 아니면 나는 아직도 나답게 살지 못했을 것이다. 여전히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옭아매었을지도 모른다.

이제 그 답을 찾기 위해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로 2박 3일 행복여행을 떠난다. 틀림없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처럼 웃음으로 자신의 인생에서 기적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힘들 때 웃음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저자 소개

이요셉, 김채송화 프로필 사진
이요셉, 김채송화

저자 이요셉, 김채송화는 (미)L.B.U대학 Ph.D.심리상담학 박사 과정을 밟은 부부로, 밝은문화&기살리기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 부부는 심리와 자연의학을 접목하여 국내 최초로 웃음치료를 시작했으며 지난 20년간 오로지 한길만을 걸어왔다. 그 결과 전국의 수많은 기업들과 가정들에게 그들의 웃음문화가 전파되었으며 건강과 행복이라는 탁월한 효과를 창출했다.

1만 명의 웃음치료사를 배출한 이들 부부는 오늘도 힘주어 말한다.

"웃으면 마음이 즐겁고 마음이 즐거우면 삶이 즐겁습니다. 이제는 웃음운동을 가정에서, 학교에서, 기업에서, 나라에서 펼쳐야 합니다."

출판사 서평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98.5%가 체험한 내 삶의 작은 기적

 

윌리엄 제임스의 글을 인용하고자 한다면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뀔 것이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그리고 삶이 바뀔 것이다’라고 윌리엄 제임스가 말했다. 그렇다면 생각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따뜻한 방법은 바로 ‘즐거움’이자 ‘웃음’이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이 나이지만 ‘내 안에 행복’을 찾으면 행복이 삶의 돌파구가 되는 순간이 오고 비로소 나는 나답게 살 수 있다. 내가 누군지, 내가 어디에서 있는지 알았을 때 남과 함께 웃고, 울 수 있고,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에 오늘도 감사한다며 ‘나의 즐거움’과 ‘나의 웃음’을 언급하고 있다.

 

98.5%가 체험한 내 삶의 작은 기적은 총 2박 3일 행복여행으로 구성하여 어떻게 하면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지 등장인물이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내 인생을 바꿔줄 지도가 없을까?”

“다시 태어난다면 나만 나처럼 살고 싶은데...”

이 책의 ‘2박 3일 행복여행’ 프로그램이 아니면 나는 아직도 나답게 살지 못했을 것이다. 여전히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옭아매었을지도 모른다.

이제 그 답을 찾기 위해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로 2박 3일 행복여행을 떠난다. 틀림없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처럼 웃음으로 자신의 인생에서 기적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힘들 때 웃음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