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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부국티엔씨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저자가 50년 동안 기업을 경영하면서 인화(人和)를 중심으로 품질, 관리, 신제품 개발에 역점을 두었다고 말한다.
CEO 이야기는 이재신 저자가 경영자로서 몸소 체득한 경영의 이치와 기업가정신을 정리한 책이다.
2017년 발표된 한 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2016년 12월을 기준으로 업력이 50년을 넘긴 우리나라 기업은 총 1,629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철저히 분석하여 경영에 온몸을 바쳐라! 후배에게 전하는 성공을 향한 실패의 메시지!
기업들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우리나라 기업은 평균 수명이 10년이며, 세계 기업의 평균 수명은 13년이다.
스스로 기회를 만들고 성취하려는 주니어들에게 그의 메시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고대인뿐 아니라 도도하게 밀려오는 근대화 물결에 발맞춘 근대 중국인들을 통해 현대 중국 부의 원류를 거슬러 오른다.
부는 크게 창업과 수성으로 나뉜다. 많은 부자가 어렵게 창업해 성공했으나 2세와 3세의 잘못으로 기업이 도산하고 파산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사마천은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부를 얻기 위함”이라고 밝히며 결코 물질과 멀어질 수 없는 인간의 삶과 욕망을 정확히 포착하고 있다.
대중역사서를 개척해온 이수광 작가가 “중국의 부자”라는 새 책을 저술, 출간(스타리치북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