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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주민세·자동차세 등등 개인이 내는 세금은 많다. 지방세니 국세니, 그 종류도 많고 분류도 다양하다.

하물며 조그마한 중소기업이라도 운영할라 치면 세금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이다.

스타리치북스에서 최근 출간된 <송경학 세무사에게 길을 묻다>는 세무관련 지식에 목말라하는 중소기업 CED들에게 전문가의 조언을 들려준다.

책의 저자 송경학 세무사는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 국내 보험사를 상대로 수많은 강의를 진행했으며 한국세무사회 연수교수 및 조세제도연구위원을 역임한 바 있는 세무관련 전문가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CEO들의 가장 큰 고민인 세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절세와 관련된 다양한 노하우를 일러준다.

특히, 대표이사의 갑작스런 사망이나 기업상속공제 요건 위반으로 발생한 상속세로 인한 회사 매각 사례들을 관련 기사 및 법규와 함께 제공해 독자들이 흥미를 갖고 관련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은 총 13장으로 나눠 상속세 및 증요세, 비상장주식의 평가, 가지급금 등을 다루며 실제 사례들을 통해 세무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준다.

 <송경학 세무사에게 길을 묻다>는 회사를 경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과 그 해결책을 독자들에게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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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2014년 07월 21일 기사